2008년 3월부터 2008년 4월 둘째 주까지 창의성 관련하여 발간된 도서들입니다.
빠진 부분은 계속 채워나갈 계획이니 이 기간 동안 발간된 좋은 책자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배열은 무작위입니다. 추천 순이 아니구요^^)


굿바이 6시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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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실버스타인 지음 | FOR BOOK 펴냄
6시그마의 한계를 '트리즈'를 통해 해결! 『굿바이 6시그마』는 6시그마 대신 창의적 혁신 기법 '트리즈(Triz)'로 혁신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길을 안내한다. '트리즈(Triz)'란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고 가장 이상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 관건이 되는 모순을 찾아내고 이를 극복함으로써 혁신적인 해결안을 얻을 수 있는 창조적 문제 해결방법을 말한다. 저자들은 개선기법인 6시그마의 한계를 '트리즈'로 돌파하라고 말한다. 6시

: [구입] Insourcing Innovation을 번역한 책입니다. 6시그마, 트리즈, 혁신 이 세 단어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읽어보시는 것이 좋을 듯 싶어요.



주니어 생각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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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루트번스타인 지음 | 에코주니어 펴냄
스테디셀러「생각의 탄생」의 주니어판 세상을 바꾼 천재들에게 배우는 6단계 창의력 학습법 『주니어 생각의 탄생』은 베스트셀러「생각의 탄생」의 어린이판으로, 위대한 천재들의 발상법과 창조적 경험을 알려준다. 특히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관찰, 형상화, 추상화, 패턴 찾기, 패턴 만들기, 유추 등으로 '발상법'을 정리했다. 이 책에는 끈기 있는 관찰로 벌의 언어를 알아

: [구입예정] 과학동아에 실렸던 생각의 탄생을 집중 조명했던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어린이용 도서가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드디어 나왔네요^^ 그만큼 인기가 있었다는 이야기이겠지요?
두말않고 구입 1순위인 책~!



그림 읽는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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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옥 지음 | 21세기북스 펴냄
창의성으로 명화를 탄생시킨 거장들의 '예술가적 창의성' 벤치마킹! 『그림 읽는 CEO』는 창의적인 사람이 되는 비결을 '명화'와 '명화를 탄생시킨 거장'들의 이야기를 통해 전달한다. 미켈란젤로, 세잔느, 몬드리안, 뭉크, 이중근, 김범수, 신윤복 등 명화를 탄생시킨 동서양 거장들에게 '창조의 기술'을 배운다. 우리의 내면에 잠자고 있는 창의성을 깨우는 방법을 터득하도록 한다. 본문은 먼저 예술가들이 창조한 작품들을

: [구입] 제가 너무 존경해마지 않는 이명옥 선생님의 신간입니다.
언제나 이 분의 저서는 활력이 넘치는 것 같아요. 명화로 창의성을 푸셨습니다.
이 분을 뵐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넘넘 기쁠 것 같아요...^^ 여쭙고 싶은 것도 많고 말씀드릴 것도 많고..ㅎㅎ

크리에이티브 웨이 : 잠든 창의력을 깨우는 생각의 코드

: [구입예정] 신간이라 책 정보가 없는 모양이네요. 천재들의 창의성을 분석한 책이라고 합니다.



씽크 이노베이션 : 경쟁자가 못하는 것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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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나카 이쿠지로 지음 | 북스넛 펴냄
경영자와 근로자 모두에게 요구되는 성공적인 혁신의 조건! 『씽크이노베이션』은 13가지 혁신 사례를 통해 기업, 정부, 개인 모두를 위한 실천적 혁신 방안을 내 놓는다.『1위의 패러다임』을 통해 1위 기업들의 방식을 소개하였던 저자가 이번에는 이상주의적 실용주의, 무대 생성 능력, 지식의 링크, 감정의 지식, 승부사의 감, 옳은 것을 추구하는 삶의 자세와 함께 혁신을 주체적으로 실천할 것을 강조한다. 본문은 세계

: [구입] 독자들 평이 참 좋더군요. 전 구입은 했는데 아직 읽지는 않았습니다. 13명의 이노베이터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책들이 많이 나왔어요. 특히 생각의 탄생 어린이용이 나왔다는 것을 보고 무척 기뻤답니다. ^^
다함께 창의성 관련 서적들의 세계로 빠져BoA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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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도시락이란 것이 있습니다. 캐릭터 모양으로 도시락을 만든 것입니다.
국내에도 이 도시락으로 유명한 담덕공자님이 계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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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의 강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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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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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의 쵸파

참고로 담덕공자님은 따님을 두신 아버지시랍니다.
딸에게 예쁜 도시락을 싸주시고 싶어서 시작하셨다고 해요. ^^

그래서 저도 해보고 싶어 이 분이 쓰신 책을 샀었습니다. 2000원으로 캐릭터 밥상 차리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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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상하게 선뜻 해보기가 너무 부담스러워서 해보고 있진 못하고 있습니다.
재료도 이것저것 구해야 할 것 같고 밥에 색 넣는 것 등등 맞춰야 할 것이 한 두개가 아니겠더라구요. 요리를 잘 하는 편이 아니어서그런지 저 캐릭터 밥상차리기 책만 그런 것이 아니라 보통 요리책도 쳐다보고 있으면 전 항상 부담감을 느낍니다. (^^;)

요리책처럼 제가 감히 손대기 어려운 책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로버트 루트번스타인과 미셸 루트번스타인이 지은 <생각의 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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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책이라 아마 많은 분들이 읽어보셨을 거예요.
(티스토리에도 종종 서평이 올라오더군요^^)
이 책은 음악, 미술, 과학, 수학,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조성을 빛낸 천재적인 인물들의 발상법을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이 책이 손대기 어려웠던 이유는 일단
1. 내용이 좀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고(여러 장르의 지식들이 필요합니다)
2. 내용은 어렵지만 어떻게 이런 것이 책으로 나올 수 있었는지...정말 감탄했습니다.
천재들은 직감적으로 많은 것을 해결하기 때문에 그들의 생각패턴을 읽어내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말로 표현하기도 어려운데 이렇게 책으로, 또 '13가지 생각도구'로 정리해낸 작가분들이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3. 그래서 소중히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더더욱 들었구요.
(왜 아껴 읽고 싶은 책들이 있잖아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어려움과 존경심, 소중함이 뒤엉켜서 책도 앞장까지만 들춰보고 뒷부분은 아직 다 읽어보질 못했습니다만 이제는 생각을 바꿔서 읽는 데에 도전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난 몇 일동안 고민을 ^^;)

한 챕터씩 나눠서 포스팅할까 생각하고 있어요. 저 나름대로의 도전이네요. ^^
다만 지식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제 블로그에 방문해 주시는 분들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과학적 지식이나 미술적 지식 등등 그 외 지식들이 정말 많이 부족하거든요.
아는 부분이 나오시면 댓글도 달아주시고 조언도 주시고, 트랙백도 걸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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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대학원 청강을 갔다가 12시 넘어서 돌아오는 바람에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좀 허탈해지더라구요.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 '하루에 한 개씩 포스팅한다'라는 것을 잡고 시작했었거든요. 근 한달간 빠짐없이 포스팅하고 있었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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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상태가 이랬어요.

그러나 계속 저러고 있을 순 없었기에 어제 새 마음을 잡고 시작해보자는 뜻에서
스킨을 어제 바꿨습니다.
seevaa님께서 만드신 스킨이예요~ 전부터 깔끔하고 심플한 분위기의 스킨이 깔고 싶었거든요. ^^
그렇지만 만질지도 모르는 css 요런거 수정하느라고 진땀을 뺐습니다.
뭐 바꾼거야 목록 펼치기라던가 공지사항 보이게 한다던가 이런거였지만 암것도 모르는 저로서는 무척 힘들었어요.
아마 중간에 들어오신 분들은 이것저것 바뀌는 모습 보셨을지도 모르겠네요.

기회가 되면 저도 배워서 스킨을 제작해 보고 싶어요~ ^^

이번 일을 통해 새로운 것을 계획하고 실행하고 습관으로 잡게 하는 일에는 많은 장벽이 있다는 것을 다시 체험했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주변에 이런 분들도 많이 계실것 같아요.
창의적으로 사물을 바라보겠다는 결심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변여건이 너무 따라주지 않는다거나 반복되는 실패로 인해 의욕을 잃어버린다거나 자기회의가 든다거나 하는 것(나는 창의적인 사람이 아니야!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들은 뭔가 이상한 것 같아!) 등이요.

그래서 이에 관해 고민도 많이 해보고 몸소 부딪혀 봐서 실행력을 높이는 것에 대한 솔루션을 많이 찾아봐야겠다는 결심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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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 졌습니다.
환절기에 건강들은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

어제 올렸던 포스팅에 '트리즈(TRIZ)'라는 것을 잠시 말씀드렸습니다. 기억하시나요?
현재 삼성에서 이 기법으로 많은 특허를 내고 있다고 합니다.
트리즈는 구소련에서 시작된 창의성 이론으로 알트슐러라는 분이 200만건의 특허를 분석하여 그 공통점을 추출해 낸 것입니다.

관련된 기사들을 링크해 봅니다.

[삼성 창조경영 1년] <중>창조에도 노하우가 있다

기술혁신의 힘‘트리즈’

[삼성 '창조경영'] 삼성전기‥피곤한 업무부터 줄였다

쉐아르님께서 이를 공부할 수 있는 곳과 책자를 궁금해하시는 것 같아서 오늘은 여러분들께 이에 대한 것을 조금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링크시켜 놓았으니 클릭해서 보시면 될거예요.
(외국에 계신 것 같아서 온라인과 책자 위주로 소개합니다^^)

1. 온라인 과정

1) 삼성 S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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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IZ] 창의적 문제해결기법(제조)
[TRIZ] 창의적 문제해결기법(비제조)
[링크를 암만 걸어도 잘 안걸리네요. e-campus 홈페이지의 검색창에 TRIZ라고 치지면 됩니다]

2) Cr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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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경영과 창의적 문제해결 기법 TRIZ

* 크레듀의 과정이 상대적으로 더 쉽게 구성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문과기준)
반면 이공계분들은 삼성 SDS의 제조쪽의 트리즈를 들으셔도 무방할 것 같아요.

2. 트리즈 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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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각의 창의성

: 삼성종합기술원 김효준 연구원님께서 쓰신 책입니다.
트리즈 입문서(?)라고 불리는 것 같습니다.
한국 트리즈 협회 회장님께서 트리즈를 처음 접할 때 추천해 주시는 책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역시 문과쪽 사람들에겐 어렵다는 거.(ㅠㅠ)
모 교수님께선 이 책을 한 권 다 읽어보고 정말 모르겠다거나 할 맘이 안든다면 트리즈를 하지 않는 것이 더 속편할 것이다라고도 농담으로 얘기하시는 걸 들었습니다.
그만큼 트리즈가 만만하진 않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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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러자 갑자기 발명가가 나타났다
: 알트슐러께서 지으셨고 한국트리즈협회 박성균 부회장님께서 번역하신 책입니다.
박성균 부회장님께서 알트슐러가 지은 책들을 여러권 번역하셨는데 나머지 책들은 입문서로는 좀 힘들지 않을까라고 생각되어 아직은 말씀드리진 않을게요. 많이 어렵습니다. ^^;

아마존닷컴에 가서 찾아봤더니 이 책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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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Suddenly the Inventor Appeared


또 국내에 '알기쉬운 트리즈'라는 제목으로 번역이 된 책이 있는데 이 책도 아마존닷컴에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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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ified TRIZ: New Problem-Solving Applications for Engineers & Manufacturing Professionals (Hardcover)

외국에 계시면 아마존닷컴을 통해 구입하셔도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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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실용트리즈의 창의성 과학
: 김호종 박사님께서 쓰신 책입니다. 이 분 강의를 듣고 나면 '모순'에 대해서 굉장히 흥미를 느끼게 된답니다. ^^ 실용적인 트리즈를 추구하시는 분이라 실용적인 내용의 트리즈를 책으로 만들어내셨어요. 실질적인 과제해결을 원하시는 분들께 적합할 것 같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래고 제가 트리즈 관련해서 포스팅했던 글 한 개도 링크합니다.

트랜스포머, 상상 그 이상이었다 (1)

트리즈로 인해 전 과학, 공상과학소설 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또 과목간의 경계도 무너져 버렸죠. 그래서 더욱 의미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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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학원 청강 가다
어제 모대학 창의성 관련 대학원 과정에 청강을 갔었습니다.
교수님께서 허락해주셔서 2학기 과정을 뒤에서 청강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거든요. ^^

첫 날이라 개략적인 것들이 다뤄졌는데 특히 블루오션에 대한 설명이 많이 나왔습니다,

2. 블루오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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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책이지요.
아마 비즈니스 하시는 분 치고 이 책 모르실 분은 거의 없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요즘은 인기가 전에 비해 시들시들한데 그 이유가 구체적인 How to가 없었기 때문이라는군요.
150여개의 기업을 분석해서 ERRC와 전략캔버스 등으로 분석해서 정리했는데 사례를 분석하긴 쉽지만 도입하려는 기업들이 역으로 적용해서 결과물을 내기가 쉽지 않았다고 해요.
저도 삼성의 VIP센터에서 보르도 TV가 만들어질 때 전략캔버스가 도움을 줬다는 얘긴 들었는데 그 외에 사례는 보질 못했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 크레듀에서 창조경영 세미나가 있었어요.
그때 한국경제 신문의 권영설님께서 블루오션 전략에 대해서 강의를 하셨었는데 블루오션 열풍이 갑자기 사그러든 것에 대해 많이 아쉬워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이것만큼은 굉장히 의미있게 느낀다고 하시더군요.
'블루오션이라는 단어가 대중에게 확실히 어필한 것'

'블루오션' 과 '레드오션'
정말 느낌이 확 오는 단어라고 생각해요.

블루오션은 경쟁없는 신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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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오션은 경쟁자들이 많이 들어와서 이미 피바다로 변해버린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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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서도 그렇고 여기저기에서 블루오션이란 단어가 참 많이 쓰이더라구요.
참 쉬운 단어 같지 않나요?
확실히 이름을 어떻게 붙이냐가 사람들의 이해도와 관심에 많은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

3. 좀더 쉽게 재미있게 이름 붙이기

약 일년 전부터 제 관심사 중 하나는 '어떻게 하면 쉽게 내용을 설명할 것인가'입니다.
쉽고 재미있게 각인되려면 결국 이름을 잘 붙여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저는 기발한 책 제목들, 쉽게 설명하는 개념 명칭 이런 것들을 보면 메모해 두곤 합니다. 최근 눈에 띄는 것을 봤는데 더난 출판사 시리즈 이름이었어요.
Best Mentor at Work = BMW 시리즈
이렇게 해서 책이 세 권 출간되었더라구요. ^^

또 KTF의 SHOW도 그런 의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확실히 SK Telecom의 3G보단 쉽고 재미있어서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생각해요.



어느 분야에 계시는 분이든 '외우기 쉽고,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이름'을 붙이는 데에 아이디어를 가지시는 건 중요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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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가 나오는 유명한 리얼리티 쇼 프로그램인 '어프렌티스'를 보고 있습니다.
거의 5시간 가량 봤네요. 사실 넘 재밌어서 눈을 떼질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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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케이블에서 방송해 줄 때 봤었는데 이렇게 통째로 보긴 처음이었어요.
정말 재밌더라구요. 많이 배웠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는 정말 통찰력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그리고 역시 리더십은 어렵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혁신에 관해서도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했고...
아직도 보고 있는 중이라 뭐라 평은 못하겠네요.

자세한 것은 다 본 뒤에 쓰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직 승자도 전 모르거든요 ^^;
유익하고 재미있고 실감나고 너무 좋은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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